남부경찰서는 오늘(11\/6)
울산지역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16살 이 모군 등 세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지난 9월
남구 야음동 50살 차모씨의 식당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르고 들어가 5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중구와 남구 일대
상가를 돌며 2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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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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