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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조절도 필요(기업유치 정책)

입력 2008-11-05 00:00:00 조회수 127

◀ANC▶
울산시가 기업유치를 위해 현재 조성중이거나 조성 계획으로 있는 공단이 8군데 900만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불황에 맞춰 울산시의
공격적인 기업 유치 정책도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상용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전국의 각 자치단체가 다 그런 것처럼
울산시도 기업 유치에 힘을 쏟아왔습니다.

(cg)울산시는 기존 공업단지 이외에 4군데 406만 제곱미터의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고, 내년에도 4군데 492만 제곱미터의 단지
조성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래도 현재 365개 업체가 요구하고 있는 전체 공장부지의 3분의 2밖에 되지 않아, 기업유치를 위해 오히려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INT▶최병권 울산시 경제통상실장

◀S\/U▶ 그러나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수도권 규제 완화에 따라 지방산업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울산은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의 산업이 버티고 있어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피해가 비교적 적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25개 첨단업종의 수도권 진입이 허용되면 첨단산업이 태동되고 있는 울산의 피해는 심각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INT▶김문연 박사(울산발전연구원)

조선 경기가 하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기업이 투자를 미루는 것처럼 울산시도 전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기업유치 정책도 다시 검토해봐야 할 시점입니다.

◀INT▶김문연 박사(울산발전연구원)

MBC뉴스 서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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