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섬유 원료를 생산하는 남구 부곡동
태광산업 3공장이 재고 누적으로
오늘(11\/5)부터 가동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국내 섬유업체 공급용과
해외 수출용 섬유 원료인 아크릴로 니트릴을
연간 25만t 생산하고 있습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둔화로 아크릴 섬유 수요가 줄어들어 남아 있는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당분간 생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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