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예비군 대대인 53사단 울산연대
소속 3대대가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오늘(11\/5) 이전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예비군 훈련장을 비롯한 13만
제곱미터 부지를 150억원을 들여 매입한 뒤
공공기관 청사부지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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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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