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1시 20분쯤 회사원
40살 김모씨가 중구 동동 자신의 집에서
죽고 싶다며 도시가스 호스를 잘라
가스가 새어나오게 하는 바람에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가정불화를 이유로 자살소동을 벌인 김씨는
가스를 마시고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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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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