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전국 1위인
울산이 민간 장학재단 규모에서는 가장 빈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의
민간 장학재단은 모두 2천여개에 이르지만
울산은 24개로 제주도 보다도 9개나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지난해 지급된 장학금 규모도
30억여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11위에 그쳐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민간 장학재단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