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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모 현대차 지부장 경찰서 자진출두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1-05 00:00:00 조회수 12

지난 7월 산별 중앙교섭 과정에서
금속노조의 방침에 따라 불법 정치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윤해모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장이
오늘(11\/5) 울산동부경찰서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윤 지부장은 올해 임금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사법적인 문제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주간연속
2교대제 추진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출두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지부장은 또 올해 임금협상의 책임을
지기 위해 수석부지부장 등 핵심지도부를
제외한 상무집행위원 51명은 일괄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윤 지부장이 자진출두함에 따라
조사를 벌인 뒤 검찰과 협의해 구속영장
신청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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