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5) 대학도서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3일 저녁 8시 30분쯤 울산대학교
도서관에서 26살 양모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노트북 등 66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8일에도 19살 구모씨가
울산대 도서관에서 25만원이 든 22살 최모씨의 지갑을 훔치는 등 도서관내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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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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