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어면서
지난 9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 마트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지역 백화점의 판매액은 6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8% 감소했습니다.
또 지난 9월 울산지역 대형마트 매출도
642억원에 그쳐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8.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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