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야생 밀렵이 성행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오늘(11\/4)부터 내년 2월말까지 야생동물의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와 경찰,대한수렵협회 밀렵감시단 등
모두 133명으로 구성된 특별 합동단속반은
이번 단속에서 밀렵 우려지역의 건강원과
한약재상 등 야생동물 취급 우려업소에 대한
단속과 함께 올무와 창애 등 불법 엽구도
집중 수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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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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