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10일부터 사흘동안 태화강에서
개최되는 세계 드래곤보트 경기대회
슬로건이 <꿈을 저어라 여기 울산에서>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두차례에 걸친 심사위원회를 거쳐
경기도 용인의 남미숙씨가 출품한 슬로건을
확정하고 역동의 산업수도,푸른 울산을
전세계에 알리기위한 대회 홍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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