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울산광역시 연합회가 주최하는
울산 예술발전 심포지엄이 오늘(11\/4)
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박상언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정책연구실 책임연구원의 발제로
문화예술정책의 변화에 따른 지역문화재단
설립 필요성에 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또 내년 3월 대구에서 출범하는 지역문화재단의 사례를 통해 문화재단의 준비과정을
알아보고 울산의 현실과 대처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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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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