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산대 양산병원 개원에 의료계 긴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1-04 00:00:00 조회수 98

오는 24일로 예정된 부산대 양산병원의
개원을 앞두고 울산지역 병원들이 환자 유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울산과 30분 거리의 부산대 양산병원은
부산과 경남은 물론 울산지역 환자들을 겨냥해 오는 2천11년까지 첨단 의료 시설을 갖춘 지방
최초의 대규모 의료타운으로 조성됩니다.

의료계에서는 울산지역 환자들이 고급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부산대 양산 병원으로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동안 투자에
인색했던 지역 병원들에게 큰 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