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지역의 공동번영과 발전을 위한
제 3회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울산총회가
오는 5일(내일)부터 사흘간 롯데호텔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총회에는 울산과 부산,인천 등
국내 3개 도시를 비롯해 일본 기타큐슈,
시모노세키,후쿠오카,중국의 천진,연대,대련,
청도 등 3개국 10개 도시의 시장과 상의회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개막일인 5일 저녁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다음날에는 환경과 물류,관광,
제조업체 교류 등의 공동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울산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며 폐막일인 7일에는
태화강과 기업체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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