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2.6으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5.3%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물가는
공업제품과 개인서비스, 공공서비스, 집세
부문이 상승했으나, 농축수산물이 하락해
전월대비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한편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
114.6으로 전월 대비 0.3% 하락했으나,
전년 같은 달보다는 5.4%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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