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신항만 입찰공사 도청사건 수사

입력 2008-11-03 00:00:00 조회수 125

부산지방경찰청이 오늘(11\/3) 울산 신항만
2단계 북방파제 공사 입찰 평가위원 선정
회의장에서 소형 도청 장치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건설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환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입찰사 중 한 곳이 정보를 미리
빼내기 위해 도청 장치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5개 건설사 관계자들을 불러 비공개 회의가
열릴 당시의 행적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