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이 오늘(11\/3) 울산 신항만
2단계 북방파제 공사 입찰 평가위원 선정
회의장에서 소형 도청 장치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건설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환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입찰사 중 한 곳이 정보를 미리
빼내기 위해 도청 장치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5개 건설사 관계자들을 불러 비공개 회의가
열릴 당시의 행적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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