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3) 가로수 보호판을
훔쳐 고철상에 판 혐의로 4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23일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일대에서 시가 10만원 상당의
가로수 보호판 80여개를 자신의 트럭에 싣고
달아나 고철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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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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