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한달간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조직위원회가
지난달 전개한 소망옹기달기 행사에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망옹기달기 행사는 지난달 옹기축제
행사기간중에 옹기엑스포 성공기원을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이 소망옹기는 외고산 옹기마을에 있는
아카데미관에 전시됐으며
내년 세계엑스포기간에는 대형 조형물로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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