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양궁연맹과 대한양궁협회 관계자 3명이
내년에 열리는 제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
대회를 점검하기 위해 내일(11\/3)부터 오는
6일까지 현지 점검 활동을 벌입니다.
국제양궁연맹은 이번 점검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릴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의 대회준비 상황 등을 파악하게 됩니다.
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내년 9월
1일부터 9일까지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세계 80여개국 천여명의 양궁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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