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후 7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3층짜리 원룸 건물의 2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사는 43살 박모 여인이 연기에 질식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또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수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이 원룸에 살고 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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