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31) 저녁 8시쯤 55살 김모 여인이
중구 남외동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계를 운영해 오다 최근
몇 달 동안 곗돈을 주지 못한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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