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 원자력은 오늘(10\/31)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원전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행사를 갖고 신고리원전 3호기
구조물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신고리 원전 3호기는 기존 한국표준형 원전에 비해 설비용량을 40% 늘리고 주요기기의 가동 연한을 기존 30년에서 60년으로 두배 늘렸으며 초대형 지진에도 안전하도록 내진설계 기준을 크게 높여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했습니다.
또 국내 최초의 140만 킬로와트로 지난해 9월 부지공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2010년 8월
원자로를 설치 한 후 2013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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