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수출입 부두에서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산업재해로 2명이 숨지고
8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사고 유형별로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무리한 작업이
28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 등에 끼이는
사고가 18명, 작업차량 전도 17명,추락 6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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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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