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의 감산과 생산 중단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K에너지는 지난 27일부터 플라스틱 원료인 에틸렌 생산을 전면 중단했으며,카프로도
3개 공장 가운데 2공장은 가동을 중단하고
1공장도 60%만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태광산업도 이달 초부터
울산 공장의 일부 공정 가동을 멈추고 정기
보수에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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