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20개 업체 제품의 물수건과 물종이에 대해
위생검사를 한 결과 3개 업체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된
업체 2곳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한 개 업체는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하도록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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