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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부터 지켜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30 00:00:00 조회수 144

◀ANC▶
울주군수 당선자는 앞으로 1년반 동안
울주군을 이끌게 됩니다.

선거기간 동안 불거진 문제를 해결하고
울주군청 이전문제 등 해결해야 할 산적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장도 없이 14개월간 항해해온 울주군을
바로잡는 일은 신장열 당선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권한대행의 한계 때문에 하지 못했던 각종
사업들을 과감하게 펴 나가야 합니다.

현재 남구 옥동에 있는 울주군청 이전문제는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

신 당선자가 선거운동 기간 말한 범서
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진하주변 해양스포츠
단지 개발 등 공약은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또 한나라당도 울산과기대와 연계한 생산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3천억원 지원 약속을
빠른 시일안에 지켜야 합니다.

선거기간 불거진 문제에 대해서도 보다
명쾌한 해명을 해야 합니다.

쌀 직불금 부당수령과 금품 살포를 주장해온상대편 후보의 주장이 맞다면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흑색선전이라면 올바른 선거풍토
조성을 위해 끝까지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1년반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신장열 당선자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또 군민들로부터
신임을 얻을 수 있을지, 당선자는 당장
오늘부터 군수직을 수행에 나섭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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