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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 보궐선거가 오늘(10\/29) 저녁 8시를 기해 종료됐습니다.
33%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이 시간 현재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장이 마련된 울주군민 체육관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지금상황 전해주시죠.
◀END▶
◀중계차▶
네, 중계차는 지금 개표소가 마련된 울주군
언양읍 울주군민 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64개 전체 투표소의 투표함 가운데 이곳에
먼저 도착한 투표함 부터 개표가 시작됐습니다.
8시 40분쯤부터 개표가 시작됐는데요,
지금 개표 속도로 봤을 때 당선자는 10시가
조금 넘어서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선거는 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울주군 지역 전체 유권자 14만 천여명 가운데
명이 투표에 참가해 ( )%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총선때 울주군 지역 투표율
50.4%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친 것이고,
지난해 동구지역 구의원 보궐선거 투표율
% 보다도 % 포인트 저조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선거 결과를 조용히
지켜보며 지역별 투표율에 따른 이해득실을
따지고 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최대투표율은 삼동면
, 최저투표율은 온양읍으로 나타났으며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범서읍의 투표율은
%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주군 시의원 제3선거구 보궐선거는
울주군수 보궐선거 보다 높은 %의 투표율을
보여, 이 지역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가 비교적
높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주군 보궐선거 개표소에서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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