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나
울산지역은 오히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전달보다 2.1% 감소했으나
울산지역은 9천728가구로 0.1% 증가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난 곳은 울산을 포함해 광주와
경북 등 3군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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