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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와 울주군 제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금 뒤 8시까지 투표가 계속되는데,
평일에 치러지는 보궐선거 치고는 꽤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합니다.
조창래 기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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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투표 시간이 이제 1시간 반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투표소에는 일터에서 돌아 온
유권자들의 발길이 간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시 현재 울주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은
%로, 지난 4월 총선때의 같은 시각 투표율
50.4%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일에 치러지는 보궐선거 치고는
이번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참여가 높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선거막판 금품살포를 둘러싼 비방 폭로전이
이번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멀게했지만, 지역 수장을 뽑느다는 선거 본래
취지가 많은 유권자들을 투표장으로 오게했다는
분석입니다.
6시 현재 삼동면이 %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온산읍은 %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며 이번 선거에 대한 무관심도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6개 읍.면에서 치러지는 울주군 제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는 6시 현재 %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개표는 언양읍 반천리
울주군민체육관에서 투표함이 도착하는대로
시작될 예정이며, 8시 40분쯤부터 시작해
밤10시가 넘어서면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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