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중장비 공장 이전 계획이
기업수요에 맞는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절차와 시간을 대폭 간소화한
특례법의 첫 사례로 승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9) 지방산업단지
심의위원회를 열어 현대중공업이 건설중장비
사업 공장 건립을 위해 3천400억원을 투자하는 북구 중산동 이화산업단지 조성계획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50여일만에
승인했습니다.
한편 이 특례법에 따라 공단 설립 기간도
기존 2-3년에서 6개월 정도로 대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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