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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뒤 양심 가책 느껴 용서 편지(VCR O)

설태주 기자 입력 2008-10-29 00:00:00 조회수 119

대학 도서관에서 지갑을 훔친 고등학생이
양심의 가책을 이기지 못해 훔친 물건과 함께 용서를 구하는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
경찰서로 전달됐습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울산시내 모 고교
1학년 박 모 군은 지난 8일 저녁 8시쯤 울산대 도서관에서 옆자리에 있던 여대생 22살
최모씨의 지갑을 훔쳐 현금 4만 5천원을
사용했습니다.

김군은 도서관내 CCTV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토대로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용서를
구하는 편지와 함께 신용카드를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김군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남부서 형사지원팀 편지 촬영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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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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