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 모군 등 고교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14일 저녁 7시쯤
남구 신정4동에 주차돼 있던 21살 엄모씨의
승용차 문을 열어 지갑을 훔친 뒤
현금 32만원과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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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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