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수호신에게 풍요와 다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별신굿이 오늘(10\/29)부터
사흘동안 동구 일산동 마을 바닷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15회를 맞은 일산동 별신굿은
3년마다 음력 10월 초하루부터 초사흘까지
진행되며 마을의 당집을 돌며 직접 신을 청하는 당맞이굿 등 24가지 굿으로 이뤄집니다. \/\/\/
(매일 오전 10시-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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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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