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울산발전연구원
김문연 박사 등에게 의뢰한 첨단 25개 업종
수도권 규제 완화 영향 분석 결과
지방 경제기반이 붕괴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김 연구원 등은 지방의 첨단 25개 업종
성장률이 50%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2011년 종사자수 8만5천명, 생산액 88조원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종사자수 측면에서도 충남, 경북, 충북, 대구, 울산 등의 순으로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며
특히 울산과 광주 등 ICT 산업이 태동하고 있는 지역은 미래산업 육성이라는 꽃이 피기도 전에 고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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