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28) 7시 40분쯤 북구 화봉동
화봉사거리에서 41살 허모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45살
김모씨를 치어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허씨가 신호를 위반해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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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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