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자동차 보험 손해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조사한 자동차 보험 손해율
지역별 현황에 따르면 울산이 62.9%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부산,대구 등의 순을
보였으며 가장 높은 곳은 78%인 전남으로
울산과 15.1%나 높았습니다.
이는 운전자의 기초 법규 준수율이 평균
86.3%로 높고, 도로 1km당 교통단속 건수가 208.1건으로 전남 110.9건에 비해
2배 정도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