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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한표라도 더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28 00:00:00 조회수 116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마지막 유세전을 벌이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이 예상되는 가운데 투표율이
이번 선거의 당락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보름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각 후보진영은
한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발품을 팔았습니다.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중단없는 울주발전의
적임자론을, 민주노동당 홍정련 후보는
먹을거리 걱정없는 울주군 만들기를 강조하며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INT▶신장열 후보\/기호1번 한나라당
◀INT▶홍정련 후보\/기호5번 민주노동당

무소속 후보들도 마지막 유세전에
혼신의 힘을 쏟았습니다.

배임태 후보는 중앙과 소통할 수 있는
후보론을, 서진기 후보는 울주군을 위해 평생을
살아왔다는 지역론을, 이형철 후보는 잘사는
울주군을 만들겠다고 역설했습니다.

◀INT▶배임태 후보\/기호7번 무소속
◀INT▶서진기 후보\/기호8번 무소속
◀INT▶이형철 후보\/기호9번 무소속

각 후보진영은 투표율이 이번 선거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 4월 총선때 투표율이 50%인 점을
감안할 때, 예상 투표율은 25% 안팎.

3만 5천명이 투표한다고 볼때 투표자의
40%인 만5천표 정도만 얻어도 당선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평일에 치러지는 선거여서투표 마감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늘린
만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S\/U▶ 앞으로 1년반 동안 울주군을 이끌어갈
수장으로 유권자들은 누구를 결정할 지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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