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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각 후보진영 막바지 지지 호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28 00:00:00 조회수 79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마지막 유세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오전에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의 각종 사업을 차질없이 이끌어갈 여당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으며 민주노동당 홍정련 후보는 자라나는 아이들과 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복지 울주 만들기를 약속했습니다.

무소속 배임태 후보는 시장 곳곳을 돌며
중앙정부와 교류할 수 있는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고, 서진기 후보는 혼란을 겪어온 군정을 수습하고 흩어진 민심을 통합하는 후보는
자신뿐임을 강조했습니다.

또 무소속 이형철 후보도 잘사는 울주를
만들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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