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황성동 SK케미칼 울산 사업장이 전국
최초로 폐목재를 활용한 스팀 생산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대응해
자원 순환형 산업구조 실천을 위해 오염이 많은
벙커C유 보일러 가동을 중단하고 폐목재 활용을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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