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울산 태화강 둔치와 서울 마로니에공원 등
전국 8개 지역을 평화시위 구역으로 지정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집회와 시위자들이 이 구역을 이용할 경우 자유발언대와 간이화장실, 플래카드
게첨대 등의 편의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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