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시청자들이 직접 취재한 뉴스를 전해드리는 <시청자시대> 코너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ND▶
◀VCR▶
장애인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가슴은 항상 새카맣게 타 있습니다.
양육에서부터 교육, 취업, 나아가 결혼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기에 근심 걱정이 떠날 때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애자녀들의 양육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울산장애인학부모회가 설립됐고, 그 부설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도 만들어졌습니다.
이곳에서는 장애자녀들에 대한 각종 교육과 치료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인 부모와 형제들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기에 치료교육비 지원 등 장애인 복지시스템이 갖춰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INT▶이해성\/학부모
또 장애인이 꺼리낌 없이 비장애인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편견의 벽이 없어지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장애자녀를 키우기 위해 시커멓게 탄 가슴을 안고도 희망을 잃지 않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시청자시대 @@@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