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직불금 부당수령 파문과 관련한 공무원
자신 신고가 오늘(10\/27) 마감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모두 417명이 신고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부당수령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인 뒤 결과를 행자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신고자 가운데는 일부 단체장급과 5급 이상
공무원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부당 수령 여부에 따라 무더기 회수 조치와
징계가 내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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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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