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이용 확대를 위한 울산시의
대중교통 이용의 날 첫날 행사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청과 5개 구.군청,
도시공사,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4천 700여명
대부분이 시내버스를 이용해 출근했고
울산YWCA와 모범운전자회 등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도 동참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와 지선버스, 마을버스
승객이 평소보다 10%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으며
매월 넷째주 월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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