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10\/27)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에서
영천까지 경부고속도로의 확장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산업물동량이 가장 많은 구간이
아직도 4차로여서 물류 수송에 어려움이 많다며
8차로 확장과 언양-경주구간 중간 인터체인지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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