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7)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모 횟집 가건물에서
불이나 가게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점포안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