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울산지역 2개 정수장의
수돗물 생산량이 오늘(10\/27)부터
일부 조정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으로 인해
회야댐 저수량이 줄어 하루 수돗물 생산량을
20만톤에서 18만톤으로 2만톤 줄이는 대신
천상정수장의 생산량을 하루 16만톤으로
3만톤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주요 댐의 저수율은 회야댐이
48.8%, 사연댐이 69.6%, 대곡댐이 85.3%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