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업무용 빌딩의 빈 사무실 비율
즉 공실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울산지역의
업무용 빌딩 공실률은 3달전에 비해
3.2% 포인트 증가한 21.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공실률 5.5%보다 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불경기와 사무실 수요를 감안하지 않은 과도한 빌딩 신축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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