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 옛 시민극장이 울산시
소공연장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울산시는 옛 시민극장을 5억원에 임차해
다음달부터 조명과 음향기기 설치 시설 등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뒤 15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내년 1월쯤 이 소공연장이 문을 열면
기존의 문화예술회관과는 별도로 연극과 국악,
무용 공연 위주의 전문공연장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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