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간 정기보수에 들어갔던 성암 소각장이
오늘(10\/27)부터 생활폐기물 반입을
재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일부터 퇴적물 제거와
안전도 검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10\/27)부터
폐기물 반입을 재개했으며, 예열을 거쳐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소각작업을 시작합니다.
한편 성암소각장에서는 하루 330톤의
폐기물을 소각해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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