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6) 오전 울산MBC 울주군수
후보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TV토론회를
모두 끝낸 각 후보 진영은 막바지 유세전으로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5명의 후보들은 투표를 앞둔 마지막 휴일을
맞아 총력 유세전을 펼치며
부동표 흡수에 나서는 등 강행군을 했으며
판세분석을 통해 취약지 공략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한편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한 아파트
부녀회원이 주민을 상대로 금품을 제공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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